서울 문화비축기지 매거진 <비축생활> 제작

2017년 가을 서울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의 개관과 함께 발맞춰 창간한 이후 현재까지 매년 정기간행물 <비축생활>을 제작하고 있습니다. 1년 4회 계간지로 운영하며 산업시대의 유물이었던 석유비축기지에서 서울 시민의 라이스프타일 생태문화기지로 변신한 비축기지의 스토리를 담아 의미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냅니다.

창간_ 2017년

파트너_ 서부공원녹지사업소 문화비축기지 관리사무소 문화기획팀